안면도 꽃지해수욕장 급!! 나들이

나른한 주말의 일요일 배깔고 누워있다 와이프에게 밑도 끝도 없는 한마디 말을 건냈습니다. “바다 보고 싶지 않아?” 그래서 급 바다로 나들이를 가기로 합니다. 동해를 가야할지 서해를 가야할지 고민스러웠지만 시간이 시간인만큼 (오후 1시) 비교적 가까운 서해, 안면도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동해 못지 않게 오래 걸리더군요) 봄이는 요즘 뇌구조의 80% 이상이 ‘나가자’ 로 가득하기 때문에 차만 타도Continue reading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급!!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