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지르다.

얼마 전 일본 사가현 – 내 자전거로 여행하기 포스트에서 “다음에는 폴딩 자전거를 가져가거나 현지 대여자전거를 이용할 것 같다.” 라고 마음먹은 뒤 며칠이 지나 폴딩 자전거를 폭풍 검색하게 되었다. (지름신이 온 것) 폴딩 바이크를 고르는 몇가지 기준을 정해서 알아보았다. 1. 사용하는 부속들의 품질이 충분히 검증되었는가? 내가 처음 폴딩 자전거를 접해본 것은 대략 지금으로부터 6~7년 전이었으니 대략 2010~2011년Continue reading “브롬톤 지르다.”

일본 사가현 – 내 자전거로 여행하기

8월은 내 생일과 와이프 생일이 겹쳐 있는 달이다. 두 달 전 아이와 함께 여행을 이미 갔었지만 이번에는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고 싶었다. 그렇게 반나절 항공 티켓을 검색하다 우연히 찾게 된 인천 – 사가 항공편. 또 일본인가 싶었지만 사실 듣도 보도 못한 곳이다. 위치를 보니 후쿠오카 남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처럼 보였다. 그리고 찾는 자료 사진마다 자전거가 보였고Continue reading “일본 사가현 – 내 자전거로 여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