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소개

이 곳은 처음 찐빵이라는 이름으로 개인 일상과 개발에 대한 이슈를 정리하고자 2014년 즈음에 개설되었습니다.

하지만 딱딱한 틀과 구성으로만 이루어진 모습은 타 개발자 블로그와 다를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그 포맷을 깨보고자 팀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각기 다른 곳에서 종사하는 개발자/기술자이고 공유할 수 있는 기술적 이슈가 지금처럼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그만큼 혼자 운영하던 전보다는 정보의 폭이 좀 더 넓어질 겁니다. 그리고 기술분야의 주제만을 다루지 않고 자유롭게 각 자 취향에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올라올 겁니다.

여럿이 운영하고 좀 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서 마을이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포스팅 관리자는 마을 이웃이 되고 방문자 분들은 관광객 내지는 외지인(외계인 아님, 곡성 아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팀블로그이기에 기대도 되지만 그렇다고 부담은 없습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온라인을 통해 표현하는 공간으로서 이 곳은 최소한 성공이나 실패라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곳의 모든 컨텐츠는 처음부터 그래왔듯 출처를 밝히는 조건으로 자유롭게 인용이나 참조, 스크랩이 가능합니다.

이 곳을 만든 지금의 이장. (이라 부르고 허드렛 일꾼)

종목은 웹 + 서버 개발. 해보고 싶은 것만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지만 모니터에 인사(Hello, World)만 하고 버로우 타기 일쑤. 유일하게 이 블로그 만큼은 인사 그 이상을 한 듯 하다. (악수정도?)

이장이 되기 위해 눈에 불을 켜는 조씨.

종목은 Android + ioT 분야의 개발자. 고퀄리티 사진을 동반한 다양한 주제의 고퀄리티 포스트를 지향한다. 이 블로그의 마을 컨셉을 초기에 제시해 주었다.

“이장님 우리동네도 신경써줘요”

종목은 iOS 앱분야. 이 블로그의 이장과 민원이라는 단어를 끌어올린 장본인. 조씨네만 신경쓰는 이장님을 보며 포스트로 민원을 올리는 신박함을 보였다.

아직 준비 중인 팩트박사.

종목은 Mobile App + Navi 분야. 모든 부분에서의 궁금증은 팩트로 해소한다. 정보검색사를 기반으로 팩트리어트 미사일 다수 보유 중이다.

귀찮아지면 안된다.

마지막에 들어온 이웃으로 종목은 설계. 눈에 보이는건 다 설계한다. 하나에 꽂히면 최소 중박은 보기때문에 리세마라 고수이며 김엉네와는 부랄프렌드다.